일괄확정매입
일괄확정매입[편집]
일괄확정매입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997년 11월 금융기관의 유동성 확보가 시급한 상황에 따라 정산조건부일괄매입 방식을 적용하여 부실채권을 매입하였다. 그러나 금융기관의 유동성이 호전됨에 따라 업무처리의 신속성 및 효율성을 높이고, 정산조건부일괄매입 방식의 단점을 보완할 필요가 있었고, 회계처리의 명확화 및 부실채권 매입가격의 시장가격 반영 등 금융기관 부실채권정리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1998년 9월 30일 5개 정리은행 등의 부실채권 매입시부터 채무자별 개별정산 없이 확정매입률을 적용하는 일괄확정매입 방식을 적용하여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을 매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