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보상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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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배율[편집]

이자보상배율

ICR: Interest Coverage Ratio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영업이익을 금융비용으로 나눈 것이다.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이면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 금융비용조차 지불할 수 없기 때문에 잠재적 부실기업으로 볼 수 있다. 자산건전성분류기준(FLC)상 요주의등급은 최우량인 ?ㅋ,의 한 단계 아래 등급으로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 연체하고 있는 거래처를 말한다. 이런 기업들은 채권회수에 즉각적인 위험이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채무상환능력의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한편 요주의보다 낮은 등급으로는 고정,회수의문,추정손실 등이 있다. 우리나라 제조업 이자보상배율은 1997년 1.3, 1998년 0.7, 2000년 1.6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