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차손/환차익
환차손/환차익[편집]
환차손/환차익
외화자산 또는 부채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자국통화로 평가한 자산(부채)의 가치가 변동하게 된다. 환율변동에 따라 이익이 발생한 경우 환차익이라고 하고, 반대로 손실이 발생한 경우를 환차손이라고 한다. 외화자산이 외화부채보다 많은 경우 (외화매입초과포지션, long positions 또는 over-bought positions) 환율이 상승(하락)하면 환차익(손)이 발생하고 반대로 외화부채가 외화자산보다 많은 경우 (외화매도초과포지션, short positions 또는 over-sold positions) 환율이 상승(하락)하면 환차손(익)이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