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종류들과 각각의 사용 방법좀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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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종류들과 각각의 사용 방법좀요(2)[편집]

허브 라벤다, 레몬밤, 로즈마리 등등.. 종류가 많은데요~ 이런 허브들.. 각각 사용하는 방법이 다 다르데요~ 또.. 허브 사용시.. 주의해야될 점도 있다고 하는데.. 주의점도 좀 알려주시그요^^

답변 :
1. 허브 무엇인가?   허브(Herb)는 향기가 있는 식물이라는 의미 이전에 예로부터 향초, 약초, 향신료로 사용되어오던 식물(Herbal plant)이다.   이들 식물 중 향료식물이나 약용식물 중 꽃이 피어 관상가치가 있거나, 쉽게 향초로 사용할 수 있거나, 약초로서의 이용가치가 있는 식물 중 초본성의 것들과 일부 목본성의 것들을 가까이 놓고 기르며 이용하는 식물을 편의상 허브라고 부른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잎과 줄기, 꽃과 뿌리 등이 식용과 약용으로 쓰이거나 향기나 향미가 이용되기도 하는 식물이라고 되어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채소, 양념류도 이에 속하며 기호식품인 담배, 차, 커피 등도 허브로 분류할 수 있으며 식품의 보존이나 생활환경의 정화에도 이용되는 살균, 살충능력과 방충, 방부능력이 있는 식물도 포함될 수 있다.   또한 허브는 그 식물 자체로서의 기능과 잎과 꽃, 줄기, 뿌리, 열매에서 추출하는 정유(精油, Essential oils)는 아로마테라피(Aromatherapy, 향기요법)와 환경정화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 많이 유행하고 재배하는 가정원예화초이다.(원예정보- 식물별 검색- 허브식물, 원예정보- 꽃과 관련한 상식- 허브식물과 아로마테라피 참조)   우리 주위에 흔하게 있으며 전통적으로 사용되던 생활허브는-   ◆ 향료식물로 구분되는 것은.....향아카시아, 쑥, 인삼, 국화, 꽃창포, 구절초, 장미, 백일초, 천일홍, 계피나무, 향나무, 유자, 탱자 등이 식용겸 향료로 이용되고,   ◆ 약으로 이용되는 식물로는......인삼, 박하, 제충국, 양귀비, 알로에, 버섯, 홍화씨, 그 밖에 수 많은 약초들,   ◆ 기호식품으로 이용되는...... 차나무, 커피나무, 담배, 호프,   ◆ 염료로 이용되는...... 치자, 쪽 등 전통염색식물

  2. 허브의 역사와 역사   허브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약 1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대 벽화나 문헌을 통해 인간이 언제부터 허브를 활용하기 시작했는 지 짐작할 수 있는데 중국에서는 기원전 5,000년경부터, 이집트에서는 기원전 2,800년경부터 사용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고대국가에서 허브는 부패를 막고 통증을 진정시키는 등의 효능을 지닌 약초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었다. 이러한 사실은 각종 유물과 문헌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집트에서는 미라를 만들 때 부패를 막기 위한 용도로 쓰였고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파피루스에는 펜넬이 눈에 좋다고 기록되어 있다.   인류 문명의 근원지인 메소포타미아에서 출토된 점토판에는 인간에게 유용한 식물의 목록이 새겨져 있으며, 히포크라테스는 그의 의학 저서에 400여 종의 허브를 소개하면서 타라곤을 뱀과 미친개에게 물렸을 때 사용하는 약초라고 기록했다.   허브의 독특한 향이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공기를 정화시킨다고 믿어 신성시 여기기도 했다. 인도에서는 바질이 공기를 맑게 하고 생기를 불러일으킨다 하여 신에게 받쳤고 고대의 많은 나라에서는 로즈마리에게 악귀나 병마를 물리치는 힘이 있다고 믿어 제사에 사용하거나 부적처럼 몸에 지니고 다녔다.   유명한 그리스 신화에도 허브가 등장한다. 월계수는 아폴론과 다프네에 얽힌 그리스 신화로 유명한데, 큐피드의 장난에 의해 태양의 신 아폴론은 다프네를 사랑하게 되지만 다프네는 그런 아폴론이 두려워 도망을 가다가 나무로 변했는데, 이 나무가 월계수다. 타임은 트로이 전쟁의 원인이 되었던 헬레나의 눈물에서 생겨난 꽃이라는 유래가 있다.   허브는 기원전 유럽의 고대 국가에서부터 사용되기 시작해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약용ㆍ식용ㆍ미용ㆍ방향용으로 생활 속에서 활용되며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서양의 허브가 국내에 들어온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6.25전쟁 이후에 본격적으로 소개되었다고 말한다. 미군이 주둔하게 되면서 서양의 음식이 알려졌고 서양요리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향신료인 허브도 함께 소개된 것. 이렇게 음식의 향신용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허브가 우리 땅에서 전문적으로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여 년 전이다.   향신료의 이름인 ‘바질’ ‘로즈마리’ 등을 아는 사람이 많지만 이 향신료가 허브의 일종이라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2~3년 전부터 ‘웰빙’의 일종으로 허브의 향을 이용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아로마테라피가 인기를 끌고 허브를 테마로 하는 관광지가 많아지면서 허브의 다양한 종류와 효능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허브다섯메의 조강희 대표는 “최근 2~3년 동안 웰빙트렌드가 큰 인기를 끌면서 허브의 효능과 향을 활용하는 분야가 눈에 띄게 많아지고 소비층도 20~30대에서 40~50대까지 늘어났을 정도로 사람들의 관심과 소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한다.   (1) 다채로운 종류와 생활 속의 활용   허브의 종류는 약 2천 5백종 이상이라고 한다. 원산지가 주로 유럽이나 지중해 연안, 서남아시아인 라벤더ㆍ로즈메리ㆍ세이지ㆍ타임ㆍ민트ㆍ오레가노ㆍ레몬밤 등이 가장 대표적.   단옷날에 머리 감을 때 쓰던 창포와 양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파ㆍ마늘ㆍ고추 그리고 민간요법에서 쓰는 쑥과 결명자도 모두 허브다.   허브는 종류만큼이나 활용 범위도 넓은데 관상이나 약용, 미용, 식용, 염료 등으로 사용된다.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치료하는 건강 보조식품이나 음료, 차, 방부제 등으로 사용하는 것은 허브가 지닌 약성 때문이다.   대부분의 허브는 소화를 촉진시키고 살균 및 항균 효과가 있다. 포푸리나 향수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것은 허브가 가진 향을 이용하는 것인데 라벤더ㆍ로즈마리ㆍ민트 등을 건조시키거나 기름을 추출해서 쓴다.   허브가 가진 맛을 음식에 쓰기도 하는데 병이나 상처 치유의 목적으로 사용됐던 허브 역사 초기에 비해 요즘에는 요리에 맛과 풍미를 더하는 천연향신료로 더 각광받고 있다. 레몬밤이나 레몬타임은 단맛을 가지고 있어 설탕대신 쓸 수 있고 마조람은 소금을 대신할 수 있으며 나스터튬과 바질은 기초양념이나 후추대신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약용이나 미용, 식용, 염료 등의 원료로 사용할 때에는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뿌리부터 잎, 줄기, 꽃, 씨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뿌리는 주로 약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꽃이나 잎, 줄기는 방향, 미용, 염료, 식용 등 다방면에 걸쳐 사용되는 활용도가 가장 높은 부위다.   허브를 식용으로 사용할 때에는 주로 잎을 많이 쓰는데 생으로 쓰는 경우와 말린 것을 쓰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생잎을 사용하면 향이 잘 살아나고 음식의 맛도 부드러워진다. 건조시킨 것은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오레가노와 월계수, 세이지처럼 말리는 과정에서 향이 사라지지 않고 깊은 향이 나는 것들은 주로 건조시켜서 사용한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향과 맛에 우리의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허브는 일반 요리뿐만 아니라 제과제빵에서도 사용하면 제품에 풍미를 더할 수 있어서 좋다. 차빌이나 민트, 레몬밤 등 잎이 넓은 허브는 양과자의 장식으로 많이 쓰고 바질이나 로즈마리, 파슬리 등은 반죽에 넣거나 갓 구워져 나온 빵 위에 뿌리는 등의 방법으로 다양한 종류의 허브를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국내 제과업계에서는 파슬리와 로즈마리처럼 잘 알려진 종류 외의 것은 활용하는 경우가 드믄 편이다. 이는 허브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독특한 향기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적절한 배합을 찾는 것이 가장 어렵기 때문.   빵이나 케이크에 직접 넣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허브의 양을 얼마나 넣느냐는 것인데 각 허브의 특성을 파악한 다음 고객이 선호하는 맛과 향의 적정수준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향기로움과 독특한 맛으로 우리의 코와 입을 즐겁게 해주는 허브제품은 웰빙트렌드에 맞는 고부가가치의 상품이며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3. 허브의 기능   (1) 약용으로 쓰이는 허브   한의원에서 전통적인 한방치료제로 쓰이는 약초보다는 민간요법으로 쓰이는 약초로서, 다려먹거나 찬물이나 더운물에 우려내서 먹거나, 찜질용으로 쓰거나, 바르는 용도로 사용하는 약초를 말한다.   향과 피부의 세척과 보호기능을 함께 이용한 비누, 샴프, 목욕제 등의 첨가제로 이용되기도 한다.   (2) 조리용으로 쓰이는 허브   허브는 사용하는 식물체의 부위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각종의 약리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다른 곡물이나 채소, 과일보다도 소화, 이뇨, 살균, 항균, 식욕증진기능과 향미를 이용하여 음식물의 나쁜 냄새를 제거하고 중화시키는 기능을 이용한다.   저장식품의 신선도와 고유의 향 또는 발효과정에서 신선한 향의 유지와 정제에 사용되어 식품의 질을 높이기도 한다.   육류요리, 생선요리, 샐러드, 스프, 양념, 허브식초, 허브술, 허브오일에 널리 쓰인다.   ◆ 라벤다(Lavender) ..... 허브 티, 와인, 목욕물, 향료, 포푸리, 비누나 샴푸, 미안수,   ◆ 로즈마리(Rosemary) ..... 허브 티, 육류요리, 과자나 디저트, 식초와 오일과 드레싱, 와인, 목욕물, 포푸리, 비누,   ◆ 레몬 밤(Lemon balm) ..... 허브 티, 육류요리, 사라다, 과자, 와인, 목욕물, 포푸리   ◆ 오레가노(Oregano) ..... 허브 티, 육류요리, 목욕물, 포푸리, 미안수,염색   ◆ 로만 캐모마일(Roman chamomile) ..... 허브 티, 목욕물, 미안수, 비누와 샴푸, 포푸리, 염색   ◆ 윈터 세이보리(Winter savory) ..... 허브 티, 육류요리, 사라다,   ◆ 페파민트(Peppermint) ..... 허브 티, 육류요리, 과자와 디저트, 와인, 목욕물, 세안수, 포푸리, 염색   ◆ 애플민트(Applemint) ..... 허브 티, 육류요리, 과자와 디저트, 목욕물, 세안수, 포푸리, 염색   ◆ 히서프(Hyssop) ..... 허브 티, 육류요리, 사라다, 과자와 디저트, 향료   이렇게 다양하게 사용되는데, 차와 같이 우려내서 먹거나, 잘게 썰어 요리에 넣어 조리하거나, 요리 옆에 곁들여서 향을 즐기거나, 저장식품에 넣거나, 식용유나 식초, 술에 넣어서 향기 나는 식품을 만들기도 한다.   허브를 차로서 이용할 때는 채취부위에 따라 두 가지의 방법이 있다.   ◆ 잎, 꽃을 이용할 때   ◎ 말린 허브는 1∼3찻술, 생것은 3∼9찻술을 용기에 담는다.   ◎ 1∼2컵의 끓인 물을 허브가 담겨진 용기에 붓고 뚜껑을 닫아서 7∼10분간우려낸다.   ◆ 씨, 줄기, 나무껍질, 뿌리를 이용할 때   ◎ 말린 것은 1∼3찻술, 생것은 3∼9찻술 만큼을 금속이 아닌 용기에 담는다.   ◎ 1리터 이상의 물을 붓고 천천히 우려내듯이 끓인다.   (3) 향기요법으로 쓰이는 허브와 정유   향기요법( 香氣療法, Aroma-therapy)은 허브식물의 잎과 꽃, 그리고 줄기와 뿌리에서 나오는 즙액을 증류, 분해하고 추출하여 정제한 정유(精油, Essential oils)를 이용하여 코로 흡입하거나 피부로 흡수시켜 말초신경을 다스리고, 뇌의 조직에 작용하여 내분비선을 조절하고, 긴장과 피로를 회복시키고, 스트레스의 저항성과 안정을 유지하는 치료에 이용되는 것을 말한다.   생 허브나 말린 허브를 그대로 사용하거나 정유와 함께 사용하기도 한다.   ① 흡입법   정유를 증발시켜 코로 흡입하는 것으로 전용 흡입도구를 사용하거나 더운물에 타거나 뜨거운 물체에 묻혀 증발시켜서 그 증기를 흡입하는 방법, 그리고 상온에서 조금씩 휘발시켜 항상 자연스럽게 흡입하는 방법이 있다.   후각신경세포를 통해 중추신경세포를 경유해서 인체의 각 기관에 전달되어 신체의 기능을 상승시키는 방법인데 가정의 좁은 공간이나 거실, 침실, 공부방과 사무실, 병원, 판매장같이 넓으면서 탁해지기 쉬운 공공장소의 환경을 맑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건물 내부에서 삼림욕 같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도 있다.   전나무등 침엽수가 공기를 정화하는 능력은 수목의 생명활동 중 일어나는 파이토운사이드(Phytoncide)라는 항균물질의 분비작용에서 테르펜과 멘톨등 여러 가지 방향성 기름물질(정유)이 발산되며, 식물체가 주변의 미생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발산하는 일종의 항생물질로, 강력한 살균작용으로 사람에게는 스트레스해소, 구충, 강장작용등 여러 가지 효능을 볼 수 있어 아로마테라피(향기요법)로 이용하고, 응용하고 있다.   삼림욕은 이러한 자연건강법의 하나로 건강삼욕(일광욕, 해수욕과 같이)중 하나로 여기며 녹색샤워라고도 한다.   침엽수로 소나무종류가 많은 곳이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 아침에는...... 캄파, 레몬, 민트, 제라늄, 히서프, 세이지 등의 정유를   ◆ 오후에는...... 펜넬, 오레가노, 소나무, 레몬밤의 정유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신체나 정신의 조화를 깨뜨리는 여러 증세에 효과가 있는 정유는   ◆ 공포............... 쟈스민, 라벤더, 캄파, 레몬밤   ◆ 식욕부진....... 베르가못, 히서프, 세이지   ◆ 천식............... 히서프, 라벤더, 로즈마리, 바질   ◆ 구토............... 민트, 바질, 라벤더, 펜넬, 장미   ◆ 우울증........... 캄파, 쟈스민, 타임, 바질, 베르가못   ◆ 설사............... 라벤더, 캐모마일, 레몬, 민트   ◆ 감기............... 레몬, 오렌지, 소나무   ◆ 불면증........... 바질, 캐모마일, 라벤더, 마죠람, 장미   ◆ 쇼크............... 캄파, 레몬밤, 민트   ◆ 땀................... 소나무   ◆ 당뇨............... 제라늄, 노간주나무   ◆ 스트레스....... 네롤리, 노간주나무   ② 목욕법   허브의 전유를 피부를 통해서, 그리고 일부는 코를 통해서 직접 체내에 침투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피부를 통해서 흡수된 정유성분은 피로를 풀게 하고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미용을 겸한 건강목욕법이다.   말린 허브나 생 허브를 목욕물에 울궈서 그 효과를 보거나 정유를 몇 방울 같이 섞어서 몸을 담구는 방법이다.   아침의 목욕에는 몸의 활력을 높이고 세포의 활성을 촉진하며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레몬밤, 레몬버베나, 로즈마리, 민트, 세이지, 향제라늄 등이 좋고, 저녁에는 편안함과 안락감을 주고 피로를 풀어주는- 라벤더, 바질, 캐모마일, 타임 등을 이용한다. 손이나 발만 담그는 수족욕법도 있으며 좌욕법도 권장할 만 하다.   ③ 맛사지법   정유를 직접 피부에 묻힌 후 문질러서 흡수시키는 방법으로 두통과 관절염, 신경통 등 아픈 곳에 집중적으로 효과를 보는 것과 부분적인 노화방지와 미용에 효과를 보는 것이다.   맛사지 오일에 1∼5%의 정유를 혼합하여 사용하며 발 맛사지, 몸 전체의 맛사지방법도 있다.   ◆ 여드름.......... 베르가못, 캐모마일, 라벤더, 유카립투스   ◆ 건조습진...... 캐모마일, 제라늄, 히서프, 라벤더   ◆ 탈모.............. 라벤더, 로즈마리, 세이지   ◆ 생리불순...... 세이지, 실측백나무   ◆ 근육통.......... 라벤더, 로즈마리   ◆ 귀아픈데...... 바질, 캐모마일, 히서프, 라벤더, 장미   ◆ 비만.............. 펜넬, 오레가노   ◆ 상처.............. 라벤더, 캐모마일, 히서프   ◆ 변비.............. 베르가못, 캐모마일, 민트, 로즈마리, 세이지   ◆ 비듬.............. 캐모마일, 라벤더, 로즈마리   ④ 포푸리로 이용하는 법   허브의 잎과 꽃을 따서 말린 후 용기에 넣고 정유를 조금 뿌린 후에 2∼3주간 숙성(발효)시켜 오래 보존하면서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방법이며 여러 가지의 허브와 정유를 브렌드하여 더 좋은 냄새를 만드는(조향)것은 물론 상승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든 포푸리를 허브주머니에 담아 곤충이나 병균, 벌레 등의 침입을 막고 옷장이나 옷걸이, 카페트 밑에 두고 이용한다.   특히 모직이나 섬유, 옷, 이불, 스웨터 등에 좀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도 한다. 향 제라늄, 라벤더, 페니로얄 등은 좀을 방지하고 모기를 퇴치하며 페니로얄, 루우, 민트 등은 개미를 퇴치한다.   포푸리는 아니더라도 말린 허브를 베개나 쿠션에 넣어 숙면과 휴식(라벤더, 캐모마일, 호프)에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침실은 물론 병실에서도 냄새제거와 환자의 기분전환에 도움을 준다.   ⑤ 미용제와 위생제로 이용하는 법   허브로션이나 허브샴프, 허브비누, 구강위생용 허브(껌, 치약), 허브향수 허브로션을 만들어 쓰는 것은 맛사지와 비슷하지만 정유가 아닌 허브의 즙액을 정제된 물, 에타놀, 글리세린(습윤제)에 넣어 허브향이 나며 허브의 효능을 가진 화장수를 만들어 이용하는 것이다.   거친 건성피부에는 알칼리성화장수가 유효한데, 위의 세가지 원료 이외에 수산화칼륨, 붕사, 탄산칼륨등의 알칼리성 물질을 배합해서 만든다.   햇볕에 탔을 때나 찬바람에 노출되어 거칠어 졌을 때와 건성피부에 유연효과가 있는 캐모마일, 컴푸리, 머쉬멜로, 스위트바이올렛등의 허브가 이용된다.   지방질이 많은 피부에는 산성화장수가 좋으며, 알콜의 함유량이 많고, 점액질이 덜 들어가고, 붕산, 구연산, 백반, 황산아연 등이 함유된 시원한 느낌의 수렴효과가 있는 것이며 캄파, 멘톨을 넣어 청량감을 주는 화장수이다.   첨가하는 허브에는 금잔화, 멘톨, 미국풍년화, 쇠뜨기 등이 있다.   민감한 피부에는 파셀리, 차빌, 엘더, 펜넬이 좋고 체취나 액취의 소취제로는 타임이 효과가 있다.   피지에서 생기는 피부의 때나 먼지, 더러움이나 메이크업용 화장료 등을 녹여서 제거하고 피부를 청결하게 할 목적을 사용하는 크린싱 크림(Cleansing cream)에는- 야로우, 캐모마일, 금잔화, 엘더, 스위트바이올렛,등이 유효하며,   손쉽게 만들어 쓰는 허브화장수는, 표백에는- 캐모마일, 엘더, 린덴 등을 이용하고, 방부소독에는- 라벤더, 타임, 발한에는- 엘더, 야로우, 몸의 건디션이 나쁘고 잠이 부족하여 피부에 탄력이 없고 거칠 때는- 로즈마리, 장미 등을 이용하는데, 허브를 우유, 올리브유, 알콜, 레몬즙, 글리세린 등에 섞어서 만든다.   허브 비누나 허브샴푸도 같은 효과를 기대하며 만들어 쓰는 자연미용재료이다.   4. 허브의 종류와 특성   ⊙ 햇볕을 좋아하는 종류 ..... 라벤다, 레몬바베나, 로즈마리, 머죠람, 바질, 레몬밤, 센티드제라늄, 세이보리, 세이지, 산톨리나, 오레가노, 캐모마일, 캐트닙, 커리플랜트   ⊙ 건조한 것을 좋아하는 종류 ..... 라벤다, 레몬바베나, 산톨리나, 세이보리, 세이지, 오레가노, 캐트닢, 타임, 히써프   ⊙ 습한 것을 좋아하는 종류 ..... 마죠람, 민트, 바질, 소프워트,   ⊙ 그늘을 좋아하는 종류 ..... 민트, 세이지, 페니로얄, 히써프   ⊙ 시원한 것을 좋아하는 종류 ..... 라벤다, 민트, 캐모마일, 타임   ⊙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종류 ..... 레몬바베나, 로즈마리, 루우, 바질, 센티드제라늄, 커리플랜트   ⊙ 통풍을 좋아하는 종류 ..... 라벤다, 로즈마리, 바질, 세이지











보라색꽃과 흰색, 분홍색의 꽃등 종류가 다양한 라벤다는 허브 중에 가장 인기 있고 잘 알려진 종이다.
쑥과 비슷한 향이 나며 입욕제로 많이 사용한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긴장을 풀어준다.
불면증이 있을 때 좋다.
편두통이나 스트레스에 연하게 마시면 좋다.



쿠키, 제리등에 향을 가미할 때 사용하세요.
차로 마실 수 있다.








식물 전체에 방향의 효과가 있고 추출 방법에 따라 향수의 원료로도 사용 가능하다.



뇌의 활동을 높여 기억력 증진
우울증 치료
노화방지
치통에 레몬밤을 이용한 양치는 효과적이다.



단맛이 있어서 설탕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딜"의 어원이 "달래다, 진정시키다"에서 알 수 있듯이 배고픔이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딜"씨를 씹는다고 전해진다. 상큼한 향기가 나나 뒷맛이 똑 쏘듯이 맵기 때문에 약간 적은 듯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식욕을 자극
구취제거
두통, 숙면에 효과적



고기 스프나 샐러드 소스에 사용하며 요리가 끝날 때 쯤 첨가하여 고유의 맛과 향을 살려 주세요.








각종 조미료로 많이 사용하며 향기가 매우 부드럽게 스며드는 달콤하며서도 상큼한 가벼운 향을 지녔다.



소화촉진
피로, 멀미에 효과적
신경성 두통에 좋다.



돼지고기 요리, 내장류 요리, 피자 요리에 사용됩니다.
소금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럽이나 지중해 연안에서는 방향성 식물로 향수나 약품 재료로 사용한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72세가 되어도 늙지 않고 아름다움을 유지하여 폴란드 왕에게 구혼을 받은 것도 로즈마리 비법의 화장수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강하고 상쾌한 향이 기억력을 증진시킨다.
노화방지.
마음을 진정시키고 숙면, 신경통에 효과적.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과 채소요리 등 갖가지 요리에 사용하며 향이 잘 없어지지 않아 오랜 시간 가열해도 좋아요.








초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방향성이 있는 흰꽃을 피운다. 차로 마실 경우 향이 부드럽고 맛이 개운하여 허브차를 처음 마시는 이들에게 권하기 좋다.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에 탄력을 준다.
산후 고통 완화, 모유촉진
우울증, 목소리가 쉬었을 때 좋다.



따뜻한 물에 우려 꿀이나 설탕을 태워서 먹는데 흔히 중국요리에 함께 나오는 차입니다.








흰색과 분홍색의 꽃을 피우는 타임은 톡쏘는 것처럼 짜릿하고 자극적인 맛이 독특하다.



호흡기에 대한 강한 살균작용이 있어 기침에 좋다.
숙취에 효과적



톡쏘는 맛 때문에 쇠고기요리에 많이 사용됩니다.
방부력과 살균력이 좋기 때문에 생선과 고기 보존에 쓰인답니다.








향이 좋아 고품질의 화장품으로 재배되고, 남보라, 흰색, 분홍 등 여러가지가 있다. 꽃이 피는 6,7월 사이에 수확한 꽃으로 이용하고 박하향의 약간 쌉쌉한 맛이 난다.



기침, 천식, 호흡기 계통 질환에 좋다.
설사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박하 향의 친숙한 맛이 특징이다. 잎은 타원형으로 끝이 뽀족하며 잎과 줄기가 녹색인 것과 자주색을 띠는 것이 있다.



위장병, 두통, 피부 탄력 유지에 좋다.
살균 구충효과가 뛰어나 구충 방지제의 재료로 사용한다.
피로를 풀기 위한 발 마사지용으로 으뜸.








목이 아프고 쉴 때 - 라벤더 끓인 물로 입안을 헹군다.
코가 막힐 때 - 로즈마리의 향기를 맡는다.
기운 회복 - 타임, 로즈마리를 차로 마신다.
잠에서 깨고 싶을 때 - 페파민트와 자스민을 마신다.
멀미가 날 때 - 페퍼민트를 손수건에 한두방울 떨어뜨려 향을 맡는다.
입덧이 심할 때 - 뜨거운 물에 적신 타월에 라벤더 2방울을 떨어뜨려 배를 30분 정도 찜질
감기가 걸려 목이 아플 때 - 타임을 끓인 물로 양치질 한다.
숙취해소 - 꿀물에 페퍼민트 1방울 떨어트린다.
숙면을 취하고 싶을 때 - 라벤더 향기를 맡거나 목욕할 때 사용한다.
식후 산뜻함을 원할 때 - 레몬밤으로 차를 마신다.








차로 마실 때 신선한 허브는 1큰술, 건조한 허브는 1작은술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준다.



차로 마실 때 뜨거운 물을 부어준 후 신선한 허브는 4~5분, 건조한 허브는 3분전후로 우려내고 꿀이나 레몬을 첨가한다.



향기가 잘 없어지지 않아서 고온이나 오랜시간 조리를 요하는 요리에는 마조람, 타임, 히솝, 로즈마리 등이 알맞다.




고유의 맛과 향기를 살릴 수 있도록 요리가 끝날 때쯤 첨가하거나 열을 가하지 않는 요리에 사용되는


허브 종류들과 각각의 사용 방법좀요(2) 관련있는 단어[편집]

허브 / 종류 / 효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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