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분재인데 잎이 바짝 말랐어요 죽은건가요?
해송분재인데 잎이 바짝 말랐어요 죽은건가요?[편집]
사무실에 해송분재가 있는데 사장님실에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물 받아서 30분이상 안에 담가놓았습니다
잎엔 물을 주지 않았고 화분의 흙?부분이 촉촉해 보여 몇일은 괜찮아보여 신경을 덜 쓰다가
우연히 잎을 보니 다 잎끝이 뾰족한게 까칠까칠...바짝 말라있는겁니다
색도 약간 옅어지구요... 사장님이 한동안 나오시지 않아 사무실 커튼을 모두 닫고 창문도 닫아놓고
있어서 안은 좀 더웠습니다...그래도 화분위의 돌같은것은 말라있지 않았거든요...
죽은건가요?
책임지고 관리하라고 했는데... 꼭 살려야 하는데....
빠른 답변 바래요 제속이 타 들어갑니다
답변 :
물을 안주신거 아닐까요???
해송은 물을 좋아하는 나무인데..
하루에 1~2회정도 분토의 표면이 70~80% 정도 마른 상태에서 물주기를 하는데..
근데~ 물을 너무 자주 주면 뿌리가 썩는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되는데요~
화분이랑 돌은 다르기 때문에..
또 안에가 더웠기 때문에.. 좀 마른게 아닌가 하는데요~
물을 충분히 줘보세요!!!
저도 마른잎... 물주니까 살아 나던데요~ 꼭 살리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