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커리를 오래 끓이면 커피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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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를 오래 끓이면 커피맛이 난다?[편집]

치커리 끓여서 물로 마시기도하고, 치커리차가 맛도 좋거든요. 오래 끓이면 커피맛이 나요. 왜그런건가요?

답변 :
 치커리차
 국화과 여러해살이풀. 높이 1∼1.5m. 갈라지는 잎은 톱니가 있고 줄기 아래쪽에
있으며 민들레 잎과 비슷하게 생겼다.
줄기는 단단하고 털이 나 있으며 가지를 친다. 다육질의 긴 원뿌리를 가지며,
푸른색 혀모양 꽃이 두상꽃차례로 줄기 끝 또는 겨드랑이에 핀다. 품종에 따라 흰색
또는 담홍색 꽃도 있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끝이 뭉툭하다. 갓털[冠毛(관모)]은
짧고 비늘조각모양이나 끝은 가늘게 갈라진다. 채소 또는 샐러드로 먹으며 뿌리는
구운 뒤 갈아서 조미첨가제를 만들거나 커피 대용으로 쓴다. 식물체는 소의 사료나
목초로 쓴다.
유럽에서는 겨울 동안 뿌리를 저장해 놓고 샐러드용 잎을 얻는다. 유럽 원산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된다. 치커리는 현재 국내에서도 많이 재배가 되고 있어 원가
가 싸고 구하기가 쉽다고 한다. 차를 끓이는 시간은 한 시간 정도가 이상적인데
맛은 커피와 유사하다.
치커리 성분에는 건위작용과 이뇨작용이 있어 소화와 배설작용을 도와준다.
차를 끓일 때 치커리 10g에 계피 2g(5:1의 비율)을 넣으면 계피향이 가미되어
향기가 그윽하고 혈액순환 개선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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