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에 맞는 요리법을 알려주는 책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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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에 맞는 요리법을 알려주는 책은 없나요

체질에 따라서 먹는 음식도 다 다르다는데 혹시 체질에 맞는 요리법에 관한 책은 없을까요.

답변 :
우리가 먹는 음식물은 그 자체가 생명체이므로 음과 양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양성인 사람은 음성인 먹거리를, 음성인 사람은 양성의 먹거리를 먹어야 몸안에 음양의 조화가 이뤄져 건강해진다. 한국섭생연구원 허봉수 원장이 이런 이론을 바탕으로 체질에 따른 섭생건강법을 담은 요리책 을냈다.

저자는 자신의 체질에 맞는 체질섭생을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몸에 음양의 균형이 깨져 병에 걸리는데 조화되는 먹거리를 계속 먹으면 세포들이 새로운 기운을 받아 스스로 활력을 얻어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체질별로 그에 맞는 먹거리를 소개하고, 소화기질환·고혈압 등 질환별 섭생식단을 싣고 있다. -KBS영상사업단/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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