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세균 없애는 방법은 ?

부노트 bunote.com

주방에 세균 없애는 방법은 ?[편집]

우리가 음식을 해먹는 주방에 세균이 많다고 하던데요.. 주방에 세균 없애는 청소방법좀 알려주세요.

답변 :

식품과 식기류 등을 씻는 개수대, 이를 보관하는 수납장, 물이 빠져나가는 배수구 등 싱크대는 구석구석 전체가 위생에 민감한 부분이다. 잡균 번식은 물론, 악취나 곰팡이까지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집먼지 진드기와 곰팡이는 거의 같은 조건에서 번식한다. 온도 22~25℃, 습도 70~80%의 고온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번식하기에 욕실에 곰팡이가 번식하는 것을 막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곰팡이는 비염과 천식을 악화시키고 폐렴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일반 가정의 행주에서는 1천억 마리, 수세미에서는 1천만 마리의 세균이 검출된다고 한다. 게다가 면 행주에서는 살모넬라균이 하루 만에 12배, 3일 뒤에는 8만배, 수세미에서는 하루 5배, 3일 뒤에는 5천배 이상 증가한다고 하니 깨끗하게 관리를 해야 한다.
이렇게 관리 하세요!!

▶ 욕실이나 세면대를 사용한 후에는 사용한 수건 등으로 남은 물기를 제거해 준다.

▶ 환기를 잘 시켜서 습기와 유해물질이 빠지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 주방에서는 설거지 후 배수구의 망에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청결하게 관리한다.

▶ 커피나 차를 타고 남은 뜨거운 물을 배수구에 버리면 살균과 악취제거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 설거지 후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주변 벽 등을 중성 세제나 살균 세제 등으로

깨끗이 닦아준다.

▶ 마무리는 마른 걸레로 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닦아낸다.

▶ 싱크대 서랍장에도 습기 제거제를 두거나 수시로 청소해 주면 냄새나

기타 해충들의 서식을 막을 수 있다.

▶ 행주와 수세미는 사용 후 흐르는 물에 각종 찌꺼기, 세제, 세균 등

보이지 않는 것들까지 없앤다는 생각으로 비벼 빨아 건조시킨다.

▶ 적어도 이틀에 한 번씩은 삶아서 건조시키거나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제거하는

아토세이프 섬유청정제에 담가둔다.

▶ 곰팡이와 진드기 제거전용 아토세이프 섬유청정제에 수세미와 행주를 30분 이상

담가놓은 후 햇빛에 건조시킨다.

▶ 행주와 수세미는 항상 물이 고이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행거 등에 걸어놓는 것이 좋다.

주방에 세균 없애는 방법은 ? 관련있는 단어[편집]

주방청소 / 주방세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