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치면요, 제가하면 왜 퍽퍽하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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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치면요, 제가하면 왜 퍽퍽하게 되나요?[편집]

전 부치면요, 제가하면 왜 퍽퍽하게 되나요?

답변 :
저희 어머니께서 하시면 야들야들하게 부치시는데
저보다도 반죽을 물게 하시더군요
전 반죽이 둑둑 떨어질정도로 해서 부치는데 저희 어머님은 후루룩하고 떨어지게 해서 부치시더군요
부쳐놨을때 제것은 딱딱하지만 저희 어머니것은 얇으면서도 전이 찢어지지도 않고
쫄깃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반죽을 할때 물을 약간 더넣고 반죽을 해보니
역시 어머님것 처럼 되더군요
물의 양으로 조절을 해보시죠약간은 묽다 싶게 반죽을 해보세요 부쳐놨을때 확연히 차이가 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