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 투자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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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투자풀


자산운용 전문성이 부족한 개별 연기금의 자산운용 전문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2001년 12월에 도입된 제도이다. 개별 연기금이 예탁한 여유자금을 투자풀 운영위원회(위원장 : 기획예산처 차관)에서 선정한 전문 금융기관에서 운용하도록 하고 있다. 자금 예탁 여부, 예탁규모 등은 각 기금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정하고 있다.
2005년 12월말 연기금 투자풀은 MMF,채권형,주식형,혼합형,ELF 펀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 60개 기금 중 국민주택기금 등 26개 기금에서 3.7조원 수준의 자금을 예탁받아 운용하고 있으며 수익률은 업계 평균수익률을 상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