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없는 구두약 좋아요?
색깔없는 구두약 좋아요?[편집]
양재역 지하철역 계단에서 항상 색깔업는 구두약을 파시는 분이 있어요.
며칠 전에는 지하철 안에서 천원에 팔더라구요.
검정 구두든 갈색 구두든 약 한 번 바르고 슥슥 문질러주면 광이 난다는데..
그거 써보신 분 있으세요?
혹시 가죽이 상한다거나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매직블럭도 그렇고 길에서 땐 탄 십원짜리 빛나게 만드는 약도 그렇고
그런 류의 제품들은 어딘가 독하고 물건을 상하게 할 것 같아서 편리해도 안 사곤 하거든요.
근데 구두는 정말 닦기가 귀찮아서 써보신 분이 좋다고 하면 그 구두약 한 번 사보려구요.
답변 :
;;저는 그약도 집에 있고 동전닦는것도 집에 있긴해요 동생이 하나씩 하나씩;;
지하철같은데서 판매하는거 저도 믿음이 안가사 안사는 편인데 동생이 사다놔서
써본적 있긴합니다만..지금까지는 별다르게 크게 구두가 상한다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자주 안써서 그런지 몰라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외출전에 슥슥 사용하고 동생도 사용하는데
괜찮긴합니다... 괜한 걱정인지 몰라도 저도 잘사게는 안되더라고요 그래도 써보니..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