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생산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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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생산지수[편집]

산업생산지수

Index of Industrial Production

일정 기간 동안 이루어진 산업생산활동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 광업, 제조업, 전기,가스업을 대상으로 한다. 전체 경기흐름과 거의 유사하게 움직이는 대표적인 동행지수이다. [[산업생산지수]]는 경기동향을 파악할 때 GDP 등과 함께 핵심적인 지표로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산업생산지수]]는 고정산술평균(Laspeyres) 산식을 이용하여 작성되며, 지수작성에 적용되는 기준물량 및 가중치는 5년마다 개편된다. 현재는 2000년 기준 광업·제조업통계 조사 결과를 모집단으로 한 2000년 기준 지수를 작성하고 있으며, 실물경제동향분석, 국민총생산추계, 노동생산성측정 등에 이용된다.
최근에는 경제의 서비스화가 진전되면서 서비스부문이 제외되어 있는 [[산업생산지수]]만으로는 경기동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