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감자요리
독일의 감자요리[편집]
독일 사람들은 어떻게 감자를 요리해 먹나요?
답변 :
독일 음식은 소시지. 맥주, 감자 요리가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단순합니다.
독일인들에게 감자는 사이드 요리가 아닌 주식의 개념이거든요.
그만큼 독일인들의 감자 사랑과 감자 소비량은 대단합니다.
2차 대전 무렵 부터 독일인의 1인당 연간 감자소비량은 200kg 이상이었거든요.
독일의 감자요리는 대부분 간단한 것이 특징입니다.
독일의 주요 감자요리는 오븐에 구운 통감자구이와 와인비네거(wine vineger)로 맛을 낸 독일식 샐러드인
카르토펠 살라트(Kartoffel Salat, 사진)와 독일식 감자 덤플링인 카르토펠 클로젤(kartoffel Klosse) 등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중적인 요리가 위 사진의 카르토펠 살라트 입니다. 미국인들이 감자샐러드에 마요네즈 같은 지방성분이 많은 소스를 많이 쓰는 반면에 비네거 소스를 사용해서 산뜻하고 가벼운 맛을 주기 때문에 특별합니다. 독일에서는 주로 고기요리에 카르토펠 살라트를 같이 먹고 독일식 소시지인 브라트부르스트나 돼지고기 커틀릿인 비너 슈니첼 같은 요리와 같이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