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도마를 위생적으로 쓰는 방법 없을까요?(2)
나무도마를 위생적으로 쓰는 방법 없을까요?(2)[편집]
나무 도마에 요리재료를 놓고 칼질을 하면 칼자국이 남잖아요.
그럼 그 틈으로 알게모르게 찌꺼기가 들어가서 병균이 자라나지 않을까요?
깨끗이 씻는다고 씻는데 그래도 눈에 안보이는 병균이 있을거 같아요.
나무도마 위생적으로 쓰는 법 좀 알려주세요.
답변 :
도마에는 냄새가 배이거나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되도록 이면 육류용 도마와 과일, 채소용 도마로 나누어 쓰는 것이 위생적이다. 육류용은 사용한 후 반드시 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
도마의 소독은 세제로 닦아 헹군 뒤, 표백 제 원액을 도마 위에 뿌리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수세미로 문지르면 살균과 탈취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도마가 물로 잘 안 닦일 때에는 굵은 소금을 사용한다.
소금으로 문질러 닦은 다음 세 제로 다시 한 번 닦아 헹구고 다시 소금으로 3분 정도 더 닦아 준다.
소독이 끝난 도마는 완전 히 말려주는 것이 좋으나 나무 도마는 마른 행주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고 통풍이 잘 되는 곳 에 세워서 보관하여야 뒤틀림을 방지 할 수 있다.
생선을 손질한 도마의 비린내를 방지하려면 먼 저 차가운 물로 씻고, 마지막에 끓는 물을 부어주면 된다.
나무 도마에 고기나 생선을 올려놓고 힘주어 칼질하게 되면 칼자국이 생길 뿐 아니라, 그 속에 병균이 서식할 우려가 있다. 이 때 우유팩은 단단해서 힘주어 칼질을 해도 좀처럼 베이는 일없고, 뒤집어 다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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