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선법이란 어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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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선법이란 어떤건가요?[편집]

학교에서 국악의 선법에 대해 조사해오라고 했는데 선법이란 말을 처음 들어서요 혹시 자세히 아시는 분 있나요?

답변 :

국악에서 흔히 쓰이는 선법(旋法)은 평조와 계면조의 두 가지입니다.   이 밖에 우조(羽調)라는 것이 있으나, 그 음의 구조는 평조와 같고 음의 높이만 다를 뿐이죠 . 평조는 반음이 없는 5음음계의 ‘솔(Sol)’선법으로서, 예를 들면  ‘황’ ‘태’ ‘중’ ‘임’ ‘남’의 5음 중 ‘황’에 요성이 있고 ‘중’과 ‘남’에 퇴성을 씁니다. 5음 중 ‘남’은 판소리 ·산조 등에서 이보다 반음 높은 ‘무’가 되기도 합니다.
계면조는 18세기 중엽을 이전에는 반음이 없는 5음음계의 ‘라(La)’선법이었다.   그 후로는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는 거의 3음 또는 4음음계로 변하였습니다. 이렇게 변한 계면조는 음악의 장르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국악의 선법이란 어떤건가요? 관련있는 단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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