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신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편집]
신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BIS기준 자기자본 비율은 은행의 다양한 경영리스크중 신용리스크 만을 감안하여 제정되었다. 그러나 금리, 환율 및 주가 등의 변동이 은행경영의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증가됨에 따라, 바젤위원회는 1996년 1월 시장리스크를 감안한 새로운 자기자본비율]] 기준을 정하여 1997년 말부터 회원국에 대하여 그 적용을 권고하고 있다. 신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의 특징은 첫째, 은행보유자산을 시장리스크 대상과 신용리스크 대상으로 구분하고 각각에 대하여 별도의 기준에 의해 필요한 자기자본 규모를 산정토록 하였다. 둘째, 시장리스크에 대하여도 자기자본을 보유토록 함에 따라 일정조건을 충족하는 단기 후순위채를 자기자본(Tier III)으로 추가 인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