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거의 다 모든 레시피에 삶은 물에 꼬막을 넣으라하니
무지 헛갈립니다..
얼마전 끓는물에 넣었다가 입을 다 안열어 결국 한참있다 제가 열었는데 완전 살이 없어졌다 해야하나 .... 버렸습니다..
입을 안열은 다른이유가 있다면 그건 무엇인지요??
답변 :
꼬막을 사신후 깨끗하게 씻은 다음에
하루 정도 물에 담궈 두세요.
그리고 삶을때 꼬막을 넣고 소금을
넣은다음 두어번 저어줍니다.
그래서 꼬막의 입이 벌어지면 그때
꺼내서 바로 찬물에 씻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