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초,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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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맘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10월 4일 (화) 15:49 판 (새 문서: ==화초,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종류?== 화초를 키워 본적이 없어 되도록 생명력   강한 종류를 택해야할 것 같아요~<BR> 화초, 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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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종류?[편집]

화초를 키워 본적이 없어 되도록 생명력   강한 종류를 택해야할 것 같아요~
화초, 초보자가 키우기에 적당한 종류   좀 알려주세요~

답변 :






추운 겨울, 문을 꼭꼭 닫고 지내다 보면 갑갑해질 때가 많아요. 이럴 땐 작고 귀여운 화초 하나 들여와 방안 가득 싱그러운 기운을 불어넣어 봐요. 창가에 키가 비슷한 아이비, 싱고디움, 율마 등을 함께 놓아두면 미니 정원이 부럽지 않아요. 졸음이 밀려오는 오후에는 차 한잔에 화사한 칼랑코에를 보면서 일기를 써보는 것도 좋죠. 제때 물을 주고 적당한 온도만 맞춰주면 실내에서 화초를 기르는 일은 어렵지 않아요. 작은 정성으로 답답한 실내를 싱그럽고 푸른 기운이 감돌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실내 화초 잘 기르는 요령은   1.. 물주기 화초를 가꾸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물주기이다. 물의 온도는 실내 온도와 비슷한 20℃ 정도가 적당하고 아침에 물을 줘야 화초가 받침에 고인 물을 낮 동안 모두 흡수할 수 있다. 손가락으로 흙의 표면을 만져봐서 부석부석 말라있을 때나 화분이 가벼워져 있을 때 물을 주도록 한다. 2.. 흙 고르기 대부분의 실내용 화초는 화원에서 판매하는 배양토를 사서 심으면 된다. 입자가 고르고 부드러우며 적당하게 진흙이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벌레가 없고 깨끗하다. 3.. 화초 관찰하기 2∼3일마다 흙의 젖은 상태를 점검하고 잎을 세심하게 관찰하도록 한다. 잎이 싱싱한지, 시들어 아래로 늘어지거나 색깔이 변하지는 않았는지 살핀다. 겨울철 추운 장소에 있는 화초는 물을 조금만 주고 실내는 습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또한 기온이 영상인 날에는 환기를 시켜 신선한 공기를 공급해준다.



   


싱그러움 가득한 관엽식물   잎이 넓은 관엽식물들은 실내의 습도를 조절해주는 데 효과적이다. 잎사귀 자체가 개성있고 앙증맞아 꽃보다도 더 화려한 관엽식물을 키워보자.  










 트리안 덩굴처럼 늘어지는 식물로 잘 퍼진 줄기에 촘촘한 잎이 박혀 관상용으로 인기가 높다. 작은 화분에 한두 포기를 심거나 다른 화분과 함께 심어 안개꽃처럼 데코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반 그늘에서 키우고 흙 표면이 마르면 물을 주도록 한다.








 율아이비 아기 손을 연상시키는 잎이 귀여운 덩굴화초. 잎의 모양과 색깔이 다양해서 취향에 따라 골라 키우면 된다. 잎이 초록색인 것은 어디서나 키워도 좋지만 줄무늬가 있는 품종은 밝거나 반쯤 그늘진 곳이 좋다. 다른 화초와 함께 창가에 놓고 키우면 예쁘다.








 네프롤레피스 자잘한 잎들이 무성하게 자라는 관엽식물. 생명력이 강해 자랄수록 자리를 많이 차지한다. 1년 내내 약 20℃의 온도를 유지하는 밝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키우고 흙의 습기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분무기로 물을 자주 뿜어 주도록 한다.








 피토니아 타원형 잎의 앞면에는 백색의 잎맥이 그대로 드러나서 화려한 식물. 가을부터는 흙을 건조하게 해주는 것이 좋고 건조할 때는 식물 전체에 여러 번 물을 뿌려준다. 잎은 작지만 생명력이 강해 잘 자란다. 흙은 배수가 좋도록 산 흙과 부엽토를 6:4 비율로 섞는다.








 폴리셔스 연둣빛 얇고 풍성한 잎이 방안 가득 싱그러움을 불어넣어 주는 관엽식물. 하늘하늘한 잎이 아름답다. 열대성 식물이기 때문에 햇볕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게 키우도록 한다. 사시사철 푸르고 생명력이 강해 누구나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개운죽 작은 대나무로 만년청이라고도 불린다. 화분이나 흙 없이도 물만 주면 잘 자라 실내에서 기르기 안성맞춤이다. 시험관이나 아크릴 홀더 등에 하나씩 넣고 창가에서 기르면 멋진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1주일에 한번 정도 물을 갈아주고 직사광선은 피한다.





실내에 어울리는 화초 고르기   실내용 화초를 고를 때는 자신이 쏟을 수 있는 정성과 기를 장소에 알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1. 햇볕이 잘 드는 장소 : 꽃기린, 칼랑코에, 산세베리아, 용설란 등이 잘 자라며 관상용 파프리카나 유카, 펜타스 등은 기르기 힘들다. 2. 그늘진 장소 : 아이비나 엽란, 드라세나 등이 잘 자라고 시서스나 스파트필럼, 아스플레니움 등은 피하도록 한다. 3. 밝은 장소 : 장미, 호야, 아프리칸바이올렛, 포인세티아, 네프롤레피스 등이 잘 자라고 시클라멘이나 아잘레야, 꽃베고니아는 삼간다. 4. 반그늘진 장소 : 페페로미아, 인도고무나무 등이 잘 자라고 테이블 야자, 싱고니움, 칼라, 마란타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화사한 꽃망울이 터지는 식물   방안에 예쁜 꽃 화분 하나만 들여놓으면 화사한 기운이 감돈다. 꽃을 오래 보려면 따뜻한 창가에서 키우고 물을 충분하게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프리칸 바이올렛 모양이 다채롭고 귀여운 실내 화초. 자주색, 흰색 등의 꽃이 피고 두 가지 색이 혼합된 꽃도 있다. 강한 햇볕은 피하고 반쯤 그늘진 장소에서 키운다. 잎이 젖거나 추위에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주의한다. 뿌리에 적당한 습기만 유지해주면 잘 자란다.








 시클라멘 꼿꼿한 줄기 위로 어긋나게 피는 꽃이 단아하다. 분홍, 흰색, 자주색 등 단색 꽃뿐만 아니라 대리석 무늬의 꽃도 핀다. 15℃ 정도의 밝은 장소에서 키우고 물을 줄때는 화분받침에다 부어 주도록 한다. 다른 화초들과 너무 가깝게 두지 않는 것이 좋다.








 포인세티아 초록 잎사귀 위의 빨간 잎이 화려한 빛깔을 띠는 성탄꽃. 중앙의 꽃은 거의 눈에 띄지 않지만 작고 앙증맞다. 뿌리에 일정한 습기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고 직사광선은 피하도록 한다. 꽃이 진 뒤에는 가지를 완전히 치고 분갈이를 한 다음 건조한 상태로 둔다.








 칼랑코에 한 가지에 자잘한 꽃잎이 모여 꽃망울을 터트리기 때문에 꽃이 화려하고 오랫동안 피어있다. 노랑, 주황, 빨강 등 여러 가지 칼랑코에를 함께 키우면 예쁘다.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키우도록 하고 물은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만 준다.








 안스리움 푸른 잎사귀 사이로 쏘옥 올라온 하트 모양의 꽃대가 우아하다. 일년 내내 예쁜 꽃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해살이 관엽식물이라 매년 꽃이 핀다. 화분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실내 온도의 물을 주되 뿌리가 계속 젖어 있지 않도록 주의한다.








 미니장미 작고 귀여운 장미가 두세 송이 피어올라 화려한 꽃. 꽃이 뭉쳐서 피어나는 종과 한 송이가 피는 것이 있다. 햇볕을 듬뿍 받아야 하고, 뿌리가 쉽게 썩기 때문에 배수가 잘 되는 화분에서 키운다. 밑받침으로 빠진 물은 바로 버려야 오래도록 꽃을 볼 수 있다.









아디안텀
싱싱한 잎을 즐기려면 물을 조금씩 자주 주거나 분무기로 하루 1~2회 물을 뿌려주는 것을 잊지 말 것. 수호초
추위에도 잘 견디고 그늘에서도 무럭무럭 자라는 수호초.작은 화분에 기르는 것도 좋지만 플랜터에 풍성하게 심어도 보기 좋다. 세레기아
이끼류의 세레기아는 햇빛이 닿지 않는 그늘진 곳을 좋아한다.물을 너무 많이 주면 상하므로 스프레이로 습도를 조절한다. 판타나스
겨울철 실내에서 기르기 좋은 관엽식물. 직사광선을 피하고,물은 흙을 만져보아 말랐을때 준다. 잎을 자주 닦아주는 것이 포인트.





히야신스
햇빛을 좋아하는 히야신스는 직사광선에 두어야 잘 자란다.수경재배할 때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신선한 물로 갈아준다. 바이올렛
빛이 직접 들지 않는 창가에 두고 기르는 바이올렛.물을줄때는잎에물이닿지않도록 주의할 것. 베고니아
하루 한 번 꼬박꼬박 물을 정성껏 줘야 잘 자라는 베고니아.그늘에서 잘 견뎌 실내에서 기르기 좋다. 시클라멘
늦가을부터 봄까지 내내 꽃이 피는 시클라멘.
차고 건조한 곳을 피하면 계속 꽃을 감상할수있다.
꽃과 잎에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



가랑코에
꽃이 예쁜 가랑코에는 습도가 높으면 상하기 쉬운화초.빛이 좋은곳에 두고다소 건조하게 기르는 것이 좋다.


집안에 불러들인 그린~미니 화분 키우기





이끼에 동글동글
말아놓기
뿌리가 깊지 않은 양치식물이나 관엽식물은 뿌리째 덜어내 화분 없이 기르기 좋다.표면의 흙이 마르지 않도록 부드러운 이끼로 싼 다음 실로 며칠 묶어두면 OK.1 2일에 한 번씩 분무기로 이끼가 젖도록 물을 뿌려준다. 통조림 캔에서
쑥쑥 크는 허브
통조림용 캔에 산뜻한 봄 컬러를 입혀 만든 화분.잎이 작고 무성한 허브를 심
어 주방 창가에 조르르 놓아두면 상큼하다.밑바닥에 구멍을 여러 개 뚫어 물빠짐이 좋도록 하고 캔 뚜껑에 구멍을 내 벽에 걸어두어도 그만. 입구가 넓은 주방용기에 모아 심는다
낡은 주방용기도 훌륭한 화분이 된다.입구가 넓은 전골 냄비는 키가 다른 화초 여러 개를 모아 심기 안성맞춤.키 큰 화초를 가운데 심고,옆으로 퍼지면서 자라는 넝쿨식물로 주변을 장식하면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느낌. 흙 없이도 잘 자라는 수경재배
일주일에 한두 번 물만 갈아주면 탈 없이 잘 자란다.뿌리 모양이 예쁜 사이프
러스가 대표적인 수경재배 화초.미나리,고구마 같은 야채를 키워도 좋다.물
에 참숯을 한 조각 띄워두면 쉽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옥상 정원 얹은 그린 하우스
평범한 화초도 이색적인 화분으로 멋을 내면 분위기 살리는 소품으로 변신.집 모양 미니어처의 지붕을 뜯어내고 흙을 채워 자잘한 화초를 가득 심었다.화초는 뿌리가 짧고 햇빛을 좋아하는 것으로 선택한다. 유리병 안의 소우주, 미니 테라리움
테라리움은 뚜껑 있는 유리병에 맥반석을 채우고 화초를 기르는 것. 습기에 잘 견디고 더디게 자라는 아디안텀,디벤바키아,풍란,아이비 같은 화초를 선택한다.
유리병 표면에 습기가 차 있을 때는 물을 주지 말아야 한다.


겨울끝까지 건강하게~
꼭 알아두어야 할 화초 관리법





이끼 덮어주기
실내 공기가 건조하므로 화분 표면의 흙도 쉽게 마르게 된다. 흙이 말랐다고 물을 자주 주면 뿌리가 썩기
쉽다.흙위에이끼를한겹덮어 놓으면 수분이 오래 유지되고 보기에도 좋다. 바람 쐬어주기
실내에 들여놓은 화초가 시들해지면 양분이 모자란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환기가 부족한 것.집안
에만 놓아두면 잎이 마르기 쉽다. 하루 한두 번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자. 햇빛 받기
광합성 작용을 잘할 수 있도록 한달에 한 번 정도는 화분의 방향을 돌려주어야 한다.밤에는 신문지나 봉지를 씌워주면 방한도 되고 식물의 호흡작용으로 봉지 안의 습도도 유지된다. 물주기
뿌리가 잠을 자는 시기이기 때문에 물 주는 횟수를 줄인다.겉흙이 마른 날로부터 3~4일이 지나면 물을 주는데, 한번줄때는흙표면이흥건할만큼 충분히.날씨가 따뜻해지면 물 주는 횟수를 늘린다.




잎닦기
뿌리보다는 잎의 수분 공급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일주일에 두세 번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시간에 분무한 다음 물을 적신 천으로 닦아주고 잎의 뒷면에도 물을 뿌리면 해충을 예방할 수 있다. 양분 주기
비료나 양분을 너무 많이 주면 오히려 뿌리가 상하기 쉽다. 비료는 분갈이를 하면서 부엽토를 흙에 섞어주는 정도가 알맞다. 평소에 부엽토를 흙 위에 살살 뿌리는 것도 좋은 방법. 양분이 조금씩 흙에 흡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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