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에 들어가면 좋은 한방재료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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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에 들어가면 좋은 한방재료는?(1)[편집]

삼계탕을 만들때 재료로 들어가면 좋은 한방재료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답변 :
삼계탕과 그 재료의 효능 자료를 참고하세요~  

삼계탕의 유래
정확한 것은 없으나 삼국시대 신라의 시조 탄생에서 닭이 거론되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닭은 우리 민족이 닭을 사육되고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삼계탕 요리가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닭고기는 가슴살은 맛이 담백하고 비장이 적어 회, 무침, 찜 요리로, 다리는 근육질로 가장 맛있으며 뼈와 함께 붙인 채 구이. 조림, 튀김 요리로 날개는 고기가 적으나 지방이 적고 졸깃졸깃하여 조림, 튀김 요리로 뼈는 끊이면 맛있는 성분이 우러나므로 탕이나 국수국물로 이용하고 있다.
  삼계탕의 효능
삼계탕의 효능은 몸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고, 자꾸 마르며, 식은땀을 많이 흘리며, 쉬 피로하고 편식을 하며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좋다 그러나 삼계탕은 성질이 뜨거운 음식이므로 평소에 열이 많거나 고혈압 뇌졸중 등 뇌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은 먹으면 안 된다. 닭고기는 육질을 구성하는 섬유가 가늘고 연하다. 또 지방질이 근육 속에 섞여 있지 않기 때문에 맛이 담백하고 소화흡수가 잘 된다. 질 좋은 단백질과 지방질 섭취가 필요한 임산부는 예부터 미역국에 닭을 넣어 끓여 먹었다. 닭고기에는 메치오닌을 비롯한 필수아미노산이 많아 새 살을 돋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   또 닭날개 부위에 많은 뮤신은 성장을 촉진하고 성기능과 운동기능을 증진시키며 단백질의 흡수력을 높여준다. 삼계탕에 곁들이는 인삼은 체내 효소를 활성화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로 회복을 앞당긴다. 마늘은 강정제 구실을 하고, 밤과 대추는 위를 보하면서 빈혈을 예방하고 호박씨는 남과 인(南瓜仁)이라고 하여 호르몬을 원활하게 배출하면서 기생충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율무는 당뇨를 예방하고 몸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을 해 성인병 환자들의 부작용을 덜어 준다. 그 밖에도 은행은 허할 때 약해지기 쉬운 폐를 보호하고 까만 깨는 동맥경화를 예방해 준다는 효능이 있다.
  인삼의 한방적효능
중초약학-인삼은 원기를 보하고 폐를 튼튼히하며, 비장을 좋게하고 심장을 편하게 해준다.
신농본초경-오장의 양기를 돋구어주고 위장의 기를 열어주며,혈맥을 잘 통하게 한다.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장수한다.
  인삼의 7효설
補氣救脫(보기구탈) - 체력증진
益血復脈(익혈복맥) - 신진대사 개선
養心安神(양심안신) - 스트레스 해소
生津止渴(생진지갈) - 당뇨병 치료
補肺定喘(보폐정천) - 호흡기 질환 개선
健脾止瀉(건비지사) - 소화기관 개선
托毒合瘡(닥독합창) - 독소 제거 항암작용 
  호박씨    사람들은 ‘호박씨 깐다’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호박씨는 무슨 성질을  갖고 있을까. 우선  영양학적으로는 호박 못지않게 우수한 성분들을  갖고 있다. 단백질  지방 칼슘 등이 들어 있으며, 특히 지방질은 매우 훌륭한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돼 있다. 호박씨의 불포화지방산은 호박씨에 들어있는 또다른 성분인 레시틴과 함께 혈액순환을  돕고,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노화예방에  효과가 있다. 인지질의 일종인 레시틴은 머리를 좋게하는 효과를  가졌다. ‘호박씨’란 말과 ‘머리가 좋다’는 말 사이에는 그럴듯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같다.
호박씨에는 이 밖에 간을 보호해주는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 있다. 호박씨는 구충제로 쓰이기도 했다. 구충제가 귀하던 시절에는 민간에서 호박씨나 수박씨를  많이 사용했다. 껍질을 벗기고 알맹이만 가루로 만들어  하루 3번 복용하면  회충 촌충 등 기생충을  구제하는 효과가 있다.  호박씨에 들어 있는 아미노산 가운데 쿠쿠르비틴이란 성분이  구충작용을 한다.
은행의 효능
은행은 정력강화에 좋을 뿐 아니라 기침, 가래, 천식, 결핵 등의 기관지와 호흡기 질환에 효험이 있다. 또한 임질, 대하증 등 생식기 질병에 좋고, 오줌의 빛깔이 뿌옇고 걸쭉한 백탁이나 빈뇨증, 야뇨증을 치료해 준다.
은행잎에 들어 있는 징코틴과 겉껍질에 함유된 은행산은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가 있어 전신기능을 향상시키므로 고혈압 등 혈액순환장애로 오는 성인병에 효과가 있다. 최근에는 시중에서 제품이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다.   성분
  은행에는 칼슘, 인, 당질, 베타카로틴 등이 특히 많이 들어 있고, 그 밖에 단백질, 지방질, 회분, 칼륨, 철, 나트륨, 비타민B1, B2, C 등이 골고루 들어 있다.   〓〓 밤의 효능 〓〓
밤 100g 중에는 탄수화물이 34.5g, 단백질이 3.5g, 기타지방, 칼슘, 비타민(A, B, C) 등도 emaQNs 들어 있어 인체발육 및 성장에 좋다. 특히 밤에는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미용, 피로회복, 감기예방 등에 효험이 있는데, 생밤을 술안주로 이용할 경우 비타민 C가 알콜의 산화를 도화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밤에 들어 있는 당분은 소화가 잘되는 양질의 당분으로서 위장기능을 강화하는 효소가 있으며, 배탈이 나거나 설사가 심할 때 군밤을 잘 씹어먹으면 낫는다고 한다. 특히 최근에는 성인병예방, 기침예방, 신장보호 등에 약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소화가 잘돼 가공식품 원료나 병후 회복식 또는 어린이 이유식 등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신 동의보감을 보면 ‘밤은 기를 도와주고 장과 위를 든든하게 하며 신기를 보하며 배고프지 않게 한다.’라고 한다. 밤은 음력 9월에 따서 말려서 쓰는 것이 보통인데, 날것으로 두려면 눅눅하지 않게 하며, 모래 속에 묻어 두면 한 해가 지나도 갓 딴 밤과 같다. 성인병 예방, 병후회복, 이유식, 소화기능 강화식, 가공식품 원료 등, 이제는 밤이 쓰이지 않는 곳이 없다.    마늘의 10대 특성  

  • 타 물질과 결합하여 인체에 유익한 기능을 합니다.
    * 대사성, 흡수성, 침투성이 강력합니다.
    * 속효성이어서 효과가 가시화 됩니다.
    * 살균작용이 강력합니다.
    * 예방효과가 치료효과보다 우수합니다.
    * 인체에 부작용이 없고 유연합니다.
    * 인체질환에 광범위한 효과가 있습니다.
    * 조리의 범위가 넓어 다양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 싼 가격에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 손쉬운 방법으로 장기간 보존할 수 있습니다.

신미성온(辛味性溫)

  • 맛은 맵지만 약효는 인체를 덥게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체내 말단 구석구석
      까지 고루 혈액을 순환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에 몸을 덥게 하여 인체기능을
      활성화시킵니다.

 

  • 자극성(刺戟性)

    생 마늘을 먹거나 즙이 피부에 묻으면 화끈거리는 따가운 자극성이 인체의 어떤 질환에
  효험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 강장(强壯)작용

    어릴 때부터 마늘을 상식하면 신체의 성장이 빨라져 정신적으로는 미숙해도 몸은 성숙해 
  져 성인이 되어 버리는 강장적 작용을 합니다.<이시진(1578)의 본초강목>  

  • 속효(速效)성

    마늘에는 속효성이 있는데 특히 효과가 분명한 것은 동물에게 물린 상처, 타박상, 설사,  
  복통, 기침, 천식, 간장병, 염증, 기생충 등의 경우입니다.  

  • 살균(殺菌)작용

    마늘알리신이 살균작용을 하는 데 특히 곰팡이균, 이질균, 장티프스균, 결핵균, 포도상구  
  균, 연쇄상구균, 뇌염균, 비브리오균, 콜레라균에 살균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항균(抗菌)성     마늘즙 12만배 희석액 속에서도 콜레라균, 장티푸스균, 비브리오균, 포도상구균이 성장하 
  지 못하며 여성냉증의 원인균인 곰팡이균도 자라지 못합니다.
  마늘즙액에 장티프스균은 5-6분만에 사멸하고 포도상구균은 성장발육이 중단됩니다.
  생마늘은 페니실린,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력합니다.  

  • 아토피성 피부염 항 알레르기 효과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알레르기반응 시 <베타헥기 소사미니 데스타>라는 효소가 세 
  포로부터 전달물질로 유리되는데 그 효소의 유리를 강하게 억제하는 작용을 하여 알     
  레르기 반응을 소멸시킵니다.
 
* 마늘비타민B1(=알리티아민(allithiamin)=마늘알리신(allicin)+비타민B1(thiamin)=활성비타민B1)
  
  - 비타민B1(thiamin)이 결핍되면 몸이 나른해지고 쉽게 지치며 각기병에 걸리게 되지요. 
    인체의 필요량은 소량이기 때문에 비타민B1(thiamin)을 다량 섭취해도 잉여량은 오줌으 
    로 체외로 배출되지요.    그러나 마늘비타민B1(allithiamin)으로 섭취하면 필요량은 사용되고 여분은 체내에 저장 
   되어 나중에 몸이 지치거나 피로해졌을 때 저장되었던 마늘비타민(allithiamin)이 사용되 
   어 신체를 원상태로 회복시켜주는 역할을 하지요.   - 마늘비타민B1(allithiamin)은 비타민B1(thiamin)보다 몇 배나 많이 그리고 쉽게 체내에  
    흡수되는 성질이 있어 신속한 신체활력증진과 피로회복작용을 하는데, 이 마늘비타민   
    B1(allithiamin)을 화학 합성한 약이 우리가 약국에서 흔히 보는 알리니민(=아로나민  
    이라고 부름)이며 이 약은 바로 마늘을 원용하여 만든 것입니다.  

  • 마늘 지질 알리신

    - 한방에서 마늘은 예로부터 노화를 예방하는 물질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 혈관세포의 신진대사를 원활케 하여 탄력성을 제고하고, 끈끈해진 혈액을 맑게 하여 유 
    연하게 만듭니다.   - 혈관의 노화인 동맥경화는 심근경색, 협심증이나 뇌졸증을 야기하는데 건강한 혈관은 풍 
    선처럼 신축성이 풍부하고 유연하지만 동맥경화증이 진행되면 그 내부를 흐르는 혈액의     콜레스테롤이 증가되어 끈끈해지므로 혈관내벽에 혈전이 엉겨붙어 혈관이 좁아지고 신 
    축성이 저하되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입니다.
 
* 마늘칼륨     나트륨을 과잉섭취하면 고혈압을 유발하는데 칼륨은 혈중 나트륨을 제거하여 혈압을 정상 
  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 마늘게르마늄      약수에서 주로 나오는 게르마늄은 체력증강 및 피로회복 기능을 하며 최근에는 항암기능 
   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으며 마늘의 게르마늄 함유량은 알로에의 10배 이상이라 
   고 합니다.
  
* 마늘스콜디닌    1936년 일본의 고미나토 박사가 발견하였으며 체력증진, 성장촉진, 혈 중 콜레스테롤 저 
   감, 간장 지방 침착 억제기능을 합니다.
 
<비타민B1(thiamin)보류기능 동물실험>     비타민B1(thiamin)단독투여 시 동물 체내에 일정량이상은 흡수되지 않으나 스콜디닌과 
  병행투여 시 간장 내 보류되는 비타민B1(thiamin)의 양이 월등하게 증가됩니다.   대추의 효능   한방에서는 대추는 위장을 튼튼히 하고 비장을 보하며, 기운을 돋우는 명약으로 사용한다. 오래두고 먹으면 몸이 가벼워진고 노화를 늦추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약제에 들어가면 약 물의 작용을 부드럽게 해주고 독성과 자극성을 없애주기 때문에 대부분의 약에 들어간다.
마른 대추 1백g에는 탄수화물73g, 섬유3g, 지방1.2g, 칼슘79mg, 철분1.8mg, 칼륨520mg 등과 베타 카로틴, 비타민B 복합체, 사과산, 주석산, 지지핀산, 정유 등이 있다. 생대추에는 비타민C가 60mg이상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성분을 보면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고 열량도 높아 자양강장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약물의 작용을 완화시키며 독성과 자극성을 덜어주고 약을 먹기 좋게 하는 특성을 가진다. 대부분의 한약에 대추와 생강을 넣어서 달여 먹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식품영양학 측면에서는 단백질과 당류 유기산 비타민 인철 칼슘 등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고, 열량도 높아 자양강장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
대추가 단맛을 내는 것은 갈락토오스 수크로오스 맥아당 등 당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 단맛을 내는 것들은 인체에서 진정 진경작용을 한다. 이 때문에 여성들의 히스테리나 갱년 기를 맞는 시기의 부인들이 흔히 표출하는 이유없는 짜증, 남편에 대한 의심 우울 외로움 변덕 등에 대추를 차로 달여마시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번민에 의한 불면증도 마찬 가지다. 허약한 몸을 보호하고 얼굴에 윤기를 더해주는 미용식으로도 쓰인다. 인삼과 함께 끓인 차는 허약한 몸을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 얼굴빛을 좋게 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갖는데 도움을 준다.
소화기능이 허약하여 음식섭취량이 적고 설사가 잦거나 위경련이 자주 일어나는데도 치료 효과가 있다. 그러나 헛배가 부르고 먹지 않아도 속이 찬 느낌이 있는 사람은 먹지 않은 것 이 좋다. 또 한 번에 먹는 양을 10개 이하로 한정하는 것이 안전하다.
* 대추는 노화방지에 좋다...
대추를 보고 안먹으면 늙는다는 말이 있는데 그럴만한 근거가 확실히 있다. 대추는 수천년 동안 노화방지의 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알려져 왔기 때문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사실들이 동의보감, 향약집성방, 본초경소론 등에 다음과 같이 소개되고 있다. "위장을 튼튼히 하는 힘이 있어 상식(常食)함이 좋고 경맥을 도와서 그 부족을 보한다" "속을 편안하게 하며 비장을 보하고 진액과 기운부족을 낫게 하며 온갖 약의 성질을 조화한다."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면서 늙지 않게 된다. 출처 : Tong - ym8227님의 생활상식통

삼계탕에 들어가면 좋은 한방재료는?(1) 관련있는 단어[편집]

삼계탕 / 한방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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