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요리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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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요리를 할 때[편집]

두부김치를 하다가 친구들끼리 말을 주고받았는데

요리를 할 때 두부를 반드시 한번 삶던지 익혀서 해야된다고 말하는 친구들이 있더라구요...

우리 집에서는 두부김치 같은 경우 두부는 그냥 물로 씻어서 김치를 볶아먹든지 아니면 막담은 김치에 싸서 먹던지 하거든요.

두부를 조리할 때 한번 익혀야 한다면 익혀야 하는 이유를 알고 싶군요.

답변 :
두부를 요리할때 한번 익히는 이유는 두부의 유통중 발생되기 쉬운 세균 번식의 우려로 인해 한번 끓이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실겁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햄같은 식품도 그냥 드시는 것보다 한번 익혀서 드시는 것이 세균등으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는 방법이거든요. 두부속에 있는 간수성분을 빼기위해 끓는 물에 데치는 것은 아닙니다.
두부응고제는 식품위생법에서 허가하는 4가지 첨가물이 있는데, 그 네가지는 황산칼슘,염화칼슘,염화마그네슘,GDL입니다. 모두 우리 몸에 필요한 무기성분 입니다.
우리는 두부제조시 사용하는 응고제를 통해서 우리몸에 필요한 미량의 무기성분을 자연스럽게 섭취를 하고있는 것입니다. 두부의 간수성분은 몸에 유해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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