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무침 그런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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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맘 (토론 | 기여)님의 2020년 8월 17일 (월) 18:37 판 (새 문서: ==꼬막무침 그런데(1)== 그런데 거의 다 모든 레시피에 삶은 물에 꼬막을 넣으라하니 무지 헛갈립니다.. 얼마전 끓는물에 넣었다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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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무침 그런데(1)[편집]

그런데 거의 다 모든 레시피에 삶은 물에 꼬막을 넣으라하니 무지 헛갈립니다.. 얼마전 끓는물에 넣었다가  입을 다 안열어 결국 한참있다 제가 열었는데 완전 살이 없어졌다 해야하나 .... 버렸습니다.. 입을 안열은 다른이유가 있다면 그건 무엇인지요??

답변 :
꼬막을 사신후 깨끗하게 씻은 다음에   하루 정도 물에 담궈 두세요.   그리고 삶을때 꼬막을 넣고 소금을   넣은다음 두어번 저어줍니다.   그래서 꼬막의 입이 벌어지면 그때   꺼내서 바로 찬물에 씻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