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건전성분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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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건전성분류제[편집]

자산건전성분류제


금융기관이 빌려준 자금(보유한 자산)의 수익성, 유동성 및 안정성 등을 분석하고 건전성에 따라 자산을 분류, 관리하는 제도를 말한다. 본 제도의 목적은 사전에 불건전한 자산이 발생하는 것을 막고, 조기에 정상화를 유도해 건전하게 자산을 운용하기 위함이다. 분류대상 자산은 금융기관보유원화, 외화자산 중 대출금, 지급보증 대지급금, 매입외환, 내국신용장어음매입, 유가증권, 가지급금, 매수금 등이다. 금융기관의 보유자산에 대한 건전성 분류는 건전화 정도에 따라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의 5단계로 구분한다. 유가증권의 경우에는 고정분류를, 여신상 가지급금인 경우에는 요주의 및 고정분류를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