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상품화에 대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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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맘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8월 10일 (수) 10:07 판 (새 문서: ==장미의 상품화에 대해 알려주세요== 장미가 어떤한 종류의 것들로 상품화가 되는지 알려주세요!!<br><br>답변 :<br> [한겨레] 영어에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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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상품화에 대해 알려주세요[편집]

장미가 어떤한 종류의 것들로 상품화가 되는지 알려주세요!!

답변 :


[한겨레] 영어에서 있을 수 없는 일에 비유할 때 쓰는 ‘파란 장미’가 세계에서 처음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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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류업체 산토리는 자사가 출자한 오스트레일리아의 바이오벤처 프로링스와 함께 유전자조작을 통해 파란 장미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이들 회사는 파란 꽃이 피는 제비꽃과의 팬지에서 청색 색소인 델피니딘 합성에 필요한 유전자를 추출해 주입하는 방법으로 거의 100%의 청색 색소를 갖고 있는 장미꽃을 탄생시켰다. 그러나 이 장미꽃은 실제 옅은 푸른 보라색을 띠고 있어 회사 쪽은 더욱 푸른색을 띤 장미를 개발해 2~3년 안에 상품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1995년 파란 카네이션을 처음 개발해 97년부터 판매하고 있다. 도쿄/박중언 특파원 [email protected] ⓒ 한겨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