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벽에 물기가 맺혀서 곰팡이가 납니다
방 벽에 물기가 맺혀서 곰팡이가 납니다[편집]
이사한지 세 달 됐는데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외풍이 심합니다. 그래서 큰 방, 작은 방에 비닐로 창문을 막았습니다. 그런데 작은 방 창 가와 안 쪽 천정 밑에 물기가 맺히더니 곰팡이가 생깁니다. 청소도 자주하는 편인데 책장 뒤와 냉장고 뒤에도 곰팡이가 나고 물기가 이슬 방울처럼 맺혔더군요. 저번에 살던 집이 반지하라 곰팡이가 나서 2층으로 이사를 했는데 계약 기간이 2년이나 남았고 걱정입니다. 비닐로 막은 것 때문에 그런거라면 다시 없애면 되지만 외풍이 거의 바깥에 나와 있는 것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습기 제거제를 사서 여기 저기 놓아 두고 선풍기를 돌려도 안됩니다. 궁여지책으로 매일 하루에 몇 번씩 드라이기로 말리고 있습니다. 제습기라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 때문에 사기도 그렇고 가격도 얼마 하는지도 모르고... 제가 폐가 안 좋은 사람이라 곰팡이가 안좋다고 하는데... 안방은 괜찮은데...
원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물기가 안 맺히게 할 수 있을까요?
답변 :
저희 집도 그런 방이 있습니다.
사람 불러서 집한번 둘러보면 물이 세는데가 있을껍니다.
저희집도 그렇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