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츄프라카치아사는곳(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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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맘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6월 2일 (목) 15:49 판 (새 문서: ==우츄프라카치아사는곳(1)== "우츄프라 카치아" 란 식물이 있잖아요?   만지면 시들다가..다시 그 만진사람이 다시   만져주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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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츄프라카치아사는곳(1)[편집]

"우츄프라 카치아" 란 식물이 있잖아요?   만지면 시들다가..다시 그 만진사람이 다시   만져주면 살아나는 "사랑"에 비유되는   결벽증이 강한 식물말이예요   그거 어디서 살 수 있는 데가 있나요?   전에. T.V에 한번 나와서.. 무척 신기하더니   자꾸.. 사고 싶은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요   살 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답변 :
김하인의 소설에 우츠프라카치아란 것이 있지요- 거기 보면 누군가에게 들은적이 있는데 그 식물은 아프리카 열대 삼림의 깊은 곳에 살며 누군가의 손길이 다으면 말라 죽는데,,, 한번 손길을 댄 사람이 계속해서 보살펴 주면 살아난다는 그런 예기가 있지요 그래서 저도 우츄프라카치아에 대해 여기 저기 알아봤는데 제 결론은 그것은 소설에 그렇게 인용된 것이고 - 아마 그런 식물에 관한 전설이나 뭐가 있는 것 같고요 현실적으로 사람이 손대면 시들어버리는 것처럼 움츠리는 식물은 미모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미모사가 Tv에 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미모사는 꽃가게에서 화분용으로 많이 팔고 있고요- 손대면 잘 움츠려 듬니다. 그리고 남산 식물원에 가면 엄청 큰 미모사가 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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