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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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맘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5월 31일 (화) 19:42 판 (새 문서: ==변기통에== 실수로 먹다남은 사과가 변기통에 빠졌는데..<br/>물이 안내려 갑니다.<br/>뚫는 기계도 써보고 트래펑(약품)도 써보고,<br/>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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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통에[편집]

실수로 먹다남은 사과가 변기통에 빠졌는데..
물이 안내려 갑니다.
뚫는 기계도 써보고 트래펑(약품)도 써보고,
심지어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분해가 잘 된다해서 커피까지 부었는데도 안되네요.
돈 주고 사람 불러야 될까요?

답변 :
전문가를 부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과는 수용성이 아니기 때문에 변기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엄청 길거 같군요. 물에 담가두었다고
물렁물렁 해지기도 바라기 힘들고.....

아파트이시면 관리사무소에 부탁하면 다 해줍니다. 다음달 관리비에 한꺼번에 청구가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