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 등은 베이킹 파우더로 닦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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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맘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1월 23일 (토) 09:00 판 (새 문서: ==손잡이 등은 베이킹 파우더로 닦도록== <br/>댁에는 혹시 쓰다 남은 베이킹 파우더나 먹다 남은 피이넛 버터가 없나 한번 살펴 보십시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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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등은 베이킹 파우더로 닦도록[편집]


댁에는 혹시 쓰다 남은 베이킹 파우더나 먹다 남은 피이넛 버터가 없나 한번 살펴 보십시오.
이런 것이 남아 있으면 주위에 있는 쇠붙이의 녹을 닦아 보도록 하십시오. 베이킹 파우더로는 수도꼭지나 도어의 손잡이 따위에 낀 녹을 닦으면 이내 반짝반짝 윤이 나게 됩니다. 그리고 피이넛 버터는 내프킨에 묻혀서 크롬으로 도금한 쇠장식을 닦아 보십시오. 번질번질해질 것입니다.


답변 :
그렇게 되는 것이
모공 사이로 흰가루가 들어가 희게 보이는 것입니다.
모공 사이로 들어간 이물질은 어지간해서는 배출되지 않습니다.

여자분들이 50대가까이 되면 피부에 곰팡이가 핀다는 말씀 대충은 아실 겁니다.
이게 모공으로 들어간 화장품이 부패하면서 곰팡이가 피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당.

베이킹파우더까지 쓰면서 얼굴을 희게한다는 것은 너무 위험한 생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