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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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11[편집]

넥스트11

Next 11

차세대 성장국가 11개국이라는 의미로 미국의 투자은행인 골드먼삭스가 만들어 낸 말이다. 골드먼삭스는 2005년 12월초 발표한 세계경제보고서에서 성장잠재력을 감안, 새롭게 떠오를 시장으로 방글라데시ㆍ이집트ㆍ인도네시아ㆍ이란ㆍ한국ㆍ멕시코ㆍ나이지리아ㆍ파키스탄ㆍ필리핀ㆍ터키ㆍ베트남 등을 ‘넥스트11’로 명명하였다. 그리고 이 11개국 중 한국이 ‘브릭스(BRICs)’를 이을 ‘넥스트11’의 선두주자라고 주장하면서, 이에 대한 근거로 증시가 살아나고 소비 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점을 지적하였다.
골드먼삭스는 4년 전에 브라질ㆍ러시아ㆍ인도ㆍ중국 등 4개국을 뜻하는 ‘브릭스’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낸 후 이들 국가의 성장에 주목했었다. 실제로 이들 4개국은 세계 경제에 막강한 영향을 미쳤고, 지금도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