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 만들때 뜨거운 물에 넣는 이유
경단 만들때 뜨거운 물에 넣는 이유[편집]
뭐지 그 가정책에 나온건데 기억이 안나요ㅠㅠ
쫀득쫀득? 끈적끈적? 한 그런 점성이 찹살가루에 없어서 살짝 넣는거라고 하는데
그 점성 이름이 ㅜ머죵?ㅠㅠ
답변 :
찹쌀은 물에 담가 충분히 불린 후 소쿠리에 건져서 빻아 찹쌀가루를 만들고, 끓는 물로 익반죽하여 놓는다.
푸른 콩·흰콩·흑임자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콩과 마찬가지로 충분히 볶아 소금을 약간 넣고 곱게 빻아 체에 다시 내려 흑임자 고물을 만들어 놓는다.
팥은 깨끗이 씻어 물을 붓고 푹 삶아 체에 놓고 손으로 비벼 내린 다음 이 팥물을 주머니에 넣어 꼭 짜서 팥앙금을 만든다.
3의 팥앙금에 설탕을 넣어 은근히 조려 팥소를 만들어 놓는다.
반죽해 놓은 찹쌀로 완자를 잘 만들어 4의 팥으로 소를 널고 다시 완자를 잘 만든다.
5의 찹쌀완자를 끓는 물에 삶아 완자가 물위에 떠오르면 건져서 냉수에 헹구어 물기를 빼 놓는다.
6의 완자를 물기를 완전히 뺀 후 각각 고물을 묻혀 그릇에 담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