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요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이동: 둘러보기, 검색
(새 문서: ==간단한 요리== 식빵으로 하는 요리라던가.. 아무튼 간단한 요리좀..<br><br>답변 :<br>자취생을 위한 간단한 요리들!<BR><BR>. 비빔밥 (난이도...)
 
(차이 없음)

2019년 11월 7일 (목) 02:37 기준 최신판

간단한 요리

식빵으로 하는 요리라던가.. 아무튼 간단한 요리좀..

답변 :
자취생을 위한 간단한 요리들!

. 비빔밥 (난이도 ★★ , 귀차니즘 ★★★)

  • 재료: 밥, 김, 김치( 개인적으로는 파김치나 부추김치를 추천한다.), 상추, 캔참치(여기까지

             는 자신이 원하는 만큼 적당량을 넣으시라), 달걀1개, 식용유약간, 고추장,               참기름 약간   비빔밥이라 하면 흔히들 어렵게 생각하기 쉽다.  재료가 많아 다소 두렵게 느껴질지 모르나 부담은 갖지말라. 이건 어디까지나 자취생을 위한 요리란 것을 잊지않기를!!  

  • 조리방법: 1)밥 적당량을 그릇에 넣는다.

                      2)김치 적당량을 아주 잘게 잘게 가위로 잘라 밥위에 놓는다.                       3)캔참치 적당량을 넣는다. (큰숟가락으로 2스푼정도가 적당한듯하다. 그리고                          캔참치안에 있는 기름도 약간 넣어주면 더 고소한 맛을 느낄수있다.)                       4)상추 한 3~4장을 물에 씻어낸후, 손으로 잘게잘게 뜯어내어 밥위에 놓는다.                       5)김 적당량도 잘게 부수어 내어 밥위에 놓는다.(김은그냥 맨손으로 뜯게되면                          손에 묻어버리게 된다. 씻는데 굉장한 귀차니즘이 몰려오므로=_=;;                       6)달걀 하나를 맛있게 후라이팬에 익혀준후, 밥위에 얹는다.                          (개인적으로는 노른자를 터뜨리지 않고, 약간 반숙으로 한게 가장                           맛있는듯 하다.)                       7) 고추장 적당량과 참기름 적당량을 밥에 넣고 맛있게 비벼먹으면 끝!!!ㅋ   => 일반 시중에서 파는 비빔밥에 비해 협소한 재료일지는 모르나, 영양가로써는      아주 훌륭한 요리이다. 조리방법또한 매우 단순하다. 그냥 넣기만 하면 된다=_=;;      영양가 있는, 제대로된 맛깔나는 밥이 그립다면 한번 해보길 바란다. 꽤 맛있다ㅋㅋ     2. 김치볶음 (난이도 ★★, 귀차니즘 ★★★)

  • 재료: 김치 적당량(이건 밥반찬용 이므로 많이 해둘수록 좋다. 한꺼번에 해놓고

             오래도록 냉장고에 넣고 먹으면 되기때문이다. 한 한 웅큼정도가 적당한듯 하다.)              , 식용유 약간, 참기름 약간  

  • 조리방법: 1) 김치 적당량을 잘게잘게 썬다.(귀찮다싶음 그냥 한입 크기로 적당히

                          썰어도 무방하다.;;개인적으론 잘게 썬걸 더 추천ㅋ)                       2) 후라이팬이나 작은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잘게 썬 김치를                           약한불이나 중불에서 서서히 익혀준다.(첨부터 센불에 하면 타서 냄비에 눌                           러 붙을때가 있다=_=;;)                      3) 김치가 숨이 죽어 익었다 싶으면 불을끄고 참기름을 약간 넣어준후 섞는다.                          (참기름은 1숟갈 반에서 2숟갈 정도가 적당한듯 하다.)                     4) 반찬통등에 담아서 두고두고 먹으면 된다.ㅋ   =>김치를 써는 과정과 볶는과정이 약간 귀찮다. 그러나 다른 요리에 비하면     이 얼마나 간단한 과정인가=_=;;일반 김치만 먹기 질렸다 하시는 분들께 김치에     이런 새로운 변화를 가해주어 먹어보는것도 나름 색다르고 좋은 방법인듯하다.

    관련된 다른 내용도 확인 해 봅시다.